무더위가 한창인 7월 25일과 26일 북향민 10가족(총 28명)이 함께 1박2일을 함께 보내며,
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
엄마 아빠 그리고 함께하는 아이들이
더 많이 웃고,
더 많이 행복해 했습니다.